1832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1.0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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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중앙대에 특강이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강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메일이 많이 와도 관심 있는 강의가 많이 없어 아쉽다.”
강유림 학생(화학신소재공학부 4)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멘토 특강에 참가해 본 경험이 있는데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다.”
박현진 학생(역사학과 4)
 
“좋은 강연도 많지만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학생들의 질문에 성의 있게 대답해주지 않는 강사가 많았다.”
송찬빈 학생(가족복지학과 3)
 
“학교 생활을 잘 모르는 1학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가 안 되는 것 같다.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주었으면 좋겠다.”
박지인 학생(유아교육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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