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1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1.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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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울캠의 과포화 현상과 안성캠의 공동화 현상이 대조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캠이 안성캠으로 수업을 듣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학교가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진영 학생(응용통계학과 3)

"강의실 부족문제가 심각한 상황인데 통합 전에 학교가 미리 방안을 세웠어야 하는 것 아닌가."
윤소정 학생(유아교육과 2)

"수강신청을 할 때 사람이 너무 많아 원하는 수업을 듣기 힘들다.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정용우 학생(경제학부 2)

"법학관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너무 몰려 사용하기 불편하다. 서울캠 학생들이 손해를 보는 것 같다."
박진찬 학생(화학신소재공학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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