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0.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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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도서관의 서적을 장기간 대출하는 장기연체자가 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책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강서호 학생(기계공학부 2)
 
  “독촉 메일 외에는 딱히 규제가 없는 것 같다. 학교가 발 벗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이정민 학생(경영학부 3)
 
  “공동의 책을 개인이 독차지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본인이 계속 쓸 책이면 사야 한다고 본다.”
  박학건 학생(전자전기공학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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