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9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10.0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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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주임 교수들 대부분의 직위가 폐지됐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과의 기둥과 같은 분이 사라졌다는 상실감이 크다. 조교들도 업무가 힘들다더라.”
서경한 학생(비교민속학전공 2)

“전공별 특성을 고려해 최소한의 전공주임 교수는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변대형 학생(영어영문학과 4)

“전공주임 교수의 직위가 사라지면 해당 학과의 힘도 약해진다고 본다.”
문원준 학생(노어노문학과 4)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지만 학생들이 세부적인 도움을 받기는 힘들 것 같다.”
김효임 학생(전자전기공학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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