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6호 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중대신문
  • 승인 2014.09.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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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015년이면 문예창작전공의 전임교원이 2명만 남게 됩니다. 교원 충원에 대해 본부는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예창작전공의 특성상 교수와 학생의 소통이 필수적일 텐데 더 어려워질 것 같다.”
현지연 학생(전자전기공학부 3)


“이전 학과 구조조정의 흐름과 다르지 않아 보인다. 사실상 전공이 폐지되는 게 아닌가.”
박수종 학생(경영학부 4)


“경영경제계열만 밀어주는 것 같다. 경제학부 교수를 잡기 위해서는 최근 성균관대와 경쟁도 불사했지 않나.”
조예진 학생(건축학과 3)


“등록금에 상응하는 교육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 같다. 차라리 전문대가 더 낫겠다.”
김나래 학생(심리학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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