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피와 땀을 기록하다
  • 안지연 기자
  • 승인 2014.09.21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들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본 경험이 있으시죠? 1970년대 사진학과 학생들의 촬영실기 장면은 흡사 광고 촬영장을 방불케 합니다. 변영우 동문(사진학과 75학번)은 “대형 카메라들도 동원돼 이론을 실습으로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스튜디오 특성상 조명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냉방 시설이 없던 그 시절에는 고충이 많았다”고 회상했습니다. 물론 뜨거운 열기뿐만 아니라 사진 한 장을 위한 뜨거운  열정도 함께 했겠네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