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인 최고 관심구역, 중앙광장
  • 조선희 기자
  • 승인 2014.09.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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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위해 마음껏 잔디 안으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중앙광장과 정문 일대.
 
  중앙인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날이 24~26일이라면, 중앙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장소는 중앙광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중앙광장은 대운동장이 없어지면서 행사를 진행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무대는 대체 어디에 세워지냐고요? 옆에 보이는 지도와 같이 101관(영신관) 맞은편에 무대가, 관객 출입구는 영신관 쪽에 설치된답니다. 중앙광장에는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잔디보호매트가 깔리게 되는데요. 중앙인 여러분들은 이 매트 위에 편안히 앉아서 공연을 즐기시면 됩니다. 
 
  축제 2일차인 25일에는 중앙인들의 어마어마한 노래실력과 끼를 느낄 수 있는 청룡가요제와 다이나믹 듀오의 축하 공연이, 축제 3일차인 26일에는 중앙대 응원단인 후라씨(HURRAH-C)의 파워풀한 응원과 중앙동아리의 신나는 공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26일에 예정돼 있는 YB와 가인의 축하 공연 또한 잊지 마세요!
 
  혹시나 협소한 공간 때문에 공연을 못 보는 분들이 있을까 하여 104관(수림과학관) 옆 계단과 중앙마루 앞에는 무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스크린이 설치됩니다. 중앙광장에 가지 않고도 다양한 공연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겠죠? 다만 수림과학관 옆 계단에 앉아 있는 건 금물! 혹시 안전사고가 생길지도 모르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아, 참! 관객 출입구 앞에는 여러분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줄 포토월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포토월에서 다양한 축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축제기획단이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연 입장 전, 모두 포토월에서 추억 한 장씩 남기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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