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소담 쌓이는 눈처럼 추억도 쌓여간다
  • 박가현 기자
  • 승인 2013.12.01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첫눈이 내린 지 몇 일 안 되어 지난달 26일엔 눈이 제법 왔습니다. 성큼 추워진 날씨가 얄밉기도 하지만 떨어지는 눈송이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안성캠엔 서울캠보다 눈이 더 많이 왔다고 하는데요. 특히 안성캠의 무성한 숲속엔 소복하게 눈이 쌓여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눈이 내리면 고민은 잠시 접고 창밖을 한번 바라보는건 어떨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