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축공사, 국가[그깟]장학금
  • 중대신문
  • 승인 2013.03.24 1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빈축공사

  서울캠 블루미르홀 옆엔 제2기숙사 신축공사가 한창입니다. 신축공사의 소음으로 블루미르홀 관생들의 ‘빈축’을 사고 있긴 해도 신축자체를 반대하진 않죠. 하지만 흑석동에서 하숙집을 하는 몇몇 주민들은 기숙사 신축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더군요. 학생을 위해 하숙을 두신다는 분들이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신축에 ‘빈축’하시는 건 무슨 역설인지 모르겠습니다. 

 

국가[그깟]장학금

  2013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유형2에서 중앙대가 탈락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장학금을 기대했던 학생들에게는 청천병력 같은 소식인데요. 일각에선, 본부가 학교 측의 입장만 생각한 것이 아니냐는 말도 들려옵니다. 물론 학교의 입장에선 최선의 선택이었겠지만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국가장학금을 ‘그깟장학금’이라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