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V의 1년 만족하시나요?
  • 중대신문
  • 승인 2012.12.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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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카우V총학생회 임기가 끝났습니다! 취임 당시 카우V는 등록금 인하/ 상대평가제 완화/ 교양과목/ 수강신청 대란 개선/ 일상적 복지(스마트폰 충전, 예비군 출석 인증서, 자취생 택배, 야식사업 등) 외 총 39개의 공약을 이루겠다고 말 했는데요. 여러분은 카우V총학생회가 공약이행을 잘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부족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카우V의 1년 만족하시나요?

이세호 만족합니다. 일상적복지가 크게 향상된 한해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주요공약이었던 상대평가제완화, 등록금인하, 수강신청대란개선등은 전혀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총학 능력부족이라고 보지않으며, 아무일도 하지않고 저 셋중에 하나만 해결하려고 달려들었더라도 해내지 못했을겁니다.


김우식 여러 복지서비스는 잘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부족합니다. 등록금 문제 수업권 문제 복수전공제도 문제가 총학이 제기할 수 없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총학이 아니면 누가 해결해줄 문제입니까? 해결 방안에 있어서 그저 생색만 내고 학교의 주장을  공지사항처럼 공지하기 바쁘기 때문에 해결이 되지 않는것입니다.


이정현
비정치를 표방하는 정치의 역설에 무지한 총학이었음. 생색은 작렬하고, 조금만 갈등 생길 것 같으면 침묵하는 식물총학. 그러면서 복지 잘하지 않았냐고 자화자찬.


안정근 부족합니다. 인하폭이 매우작으며 강의수나 질은 대폭하락. 교양과목 망함. 수강신청 대란최고였음 작년보다더심했음. 일상적복지에만 좀 잘하고 진짜 학생들 전체 복지상태증가는 형편없었다고 봄. 결론, 공약실현잘못했고 총학비판받을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않다는것도 알기에 일년동안 수고해주신 총학분들께 큰 박수를 돌리고 싶습니다. 중대 화이팅.


박성화 잘하셨어요. ㅎㅎ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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