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에 관해서 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 중대신문
  • 승인 2012.12.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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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12시에 복수전공 신청이 마감됩니다!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복수전공신청 하셨나요? 어떤 걸로 신청하셨나요? 가장 고민되는 건 어떤건가요? 복수전공에 관해서 학교에 바라는 점은 없으신가요?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복수전공에 관해서 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장현규 복수전공이 필수이면서 전공선택의 기회가 적은 건 아직도 이해가 안됨. 복수전공 이수학점을 맘대로 올린 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그 기준이 신청시기인건 비합리적임. 입학년도를 기준으로 했어야한다고 봄. 또 복수전공을 가능하게 해놓고 복전생에 대한 해당 전공 교수 및 행정의 차별은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김병선 복전했는데 강의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함정국 취소하면 재신청 불가라는 게 불만입니다.


고승구 복수전공하는데 들어야 하는 학점수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전공기초까지 따로 들어야하는 학과가 많은데 좀 줄여줬으면 합니다.


박예랑 복전이 필수라면 복전생들을 위한 여석도 많이 만들어주시길 바라요!! 여석 없어서 수업을 못 들어서 결국 전공심화로 돌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황도연 복수전공 이수 학점이 오른 걸로 알고있습니다. 기존에 비해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복수전공 제도에 걸맞는 여석확보도 시급합니다!


김우식 복전생들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도 강사의 수업을 듣게 되는데..복전은 부전공 등에 비해 전문적인 교육을 더 받기 위한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현실에서 얼마나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듣는지, 복전 제도는 누굴 위한 건지 고민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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