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선거, 지지하는 후보 있나요?
  • 중대신문
  • 승인 2012.11.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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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단과대, 과 학생회 선거가 한창입니다! 아직 투표가 시작되지 않은 서울캠 학생 여러분께 묻습니다. 총학생회 선거에서 지지하는 후보가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어떤 후보를 왜 지지하시나요? 없으시다면 왜 없으신지! 자유롭게 의견 나눠보고 싶습니다.^^


지지하는 후보가 있으신가요? 그 이유는?


최연 외국인도 투표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권세은 후보님을 추천합니다!
박선우 총학생회 기호 2번 지지합니다. 개인적으로 기호 1번보다 공약이 더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호 1번은 공약 간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기호 2번이 경험도 더 많으신 것 같구요.


탁성원 기호 2번 지지하고 있습니다. 공약에서 좀 더 끌렸네요... 플랜카드도 뭐랄까... 좀 더 현실적으로 공약을 많이 보여주는 듯합니다.


황미나 후보들이 자신의 정책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하기보다는 상대방을 비방하고 서로의 약점을 찾아내려하는 모습이 썩 보기 좋지는 않네요~ 학우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하는 선본이 되었으면....


박은영 대학 들어와서 처음 겪는 선거! 처음에는 되게 얼떨떨했지만 공약을 꼼꼼히 비교하면서 어떤 후보가 좋을지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저는 현실적인 공약, 학생들을 진심으로 생각해줄 후보를 지지합니다.


박혜민 이번 총학과 사과대 모두 공약과 방향성의 고민보다는 운동권과 비운동권의 이분법적인 흐름으로 가면서, 비권에서 운동권이라고 불리는 이들을 너무나 네거티브하는 거 같아요. 비정치적인 모토를 내세우는데 그 조차도 정치적 입장인 걸 모르시는 건지. 그게 어떻게 학생 자치를 대표하는 이들에게서 자랑으로 나오는 말인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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