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기념 4D 아트쇼, 어떤게 좋았고 어떤게 아쉬웠나요?
  • 중대신문
  • 승인 2012.10.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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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0일, 개교기념 4D아트쇼 행사가 열렸습니다. 문화예술경영학과와 첨단영상대학원, 그리고 예술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모두 뭉쳐 중앙대의 저력을 보여줬는데요.^^ 이번 행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장 좋았던 점~ 혹은 아쉬웠던 점이 있으면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우식 학생은 들어가지 못하는 잔디밭에 학교는 그렇게 막 사용해도 되는가의 이중성 문제, 축제와 주점은 시끄럽다고 기간제로 바꿔놓고 유비에스 등 수업시간부터 소음을 내놓고 미리 양해나 홍보조차 제대로 안 한 점, 그 이중성. 흑석동 앞에도 꽤 시끄러웠음.


장지연 안성에선 걍 쉬는날이었어요. 1, 2캠 다 모여서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만약 홍보가 제대로 되었었더라면 2캠에서도 충분히 보러갈 의지가 있었을 것 같다는 얘기입니다.


박현규 예술과 기술의 만남은 너무 새롭고 좋았지만, 진행 측면에선 좀 아쉽네요. 홍보도 미흡했고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였던 거 같고요. 학생을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엄재성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홍보가 아니였을까 함. 본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세트 설치되는 걸 보면서도 ‘저거 뭐하는 거지’라는 소리만 해댔으니. 시간대도 아쉬웠고.


박상민 행사는 좋았지만 행사하는 걸 전날 무대설치 하는 거보고 아는 건 문제가 있지않나 싶네요.


Eun Sung Maeng 개교기념 행사를 이런 근사하고 멋진 컨텐츠를 통해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좋고 중앙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웠던 행사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간간히 교내 행사, 공연, 주점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캠퍼스 소음의 문제로 학교 본부와 행사 주최측 그리고 공부하는 학우들간에 트러블이 발생하곤 하는데 이번 행사 역시 그런 점에 있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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