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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신문
  • 승인 2012.10.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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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캠] 지난 내리 납치 미수사건 기억하시나요? 이후 안성캠 행정지원처는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가로등을 추가적으로 설치하고, 방호원과 규찰대 순찰을 강화했는데요. 안성캠퍼스 학생 여러분들께서는 이후에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게 안전해졌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여전히 두렵다고 느끼고 계신가요?

지난 내리 납치 미수 사건 이후 안성캠 치안, 어떻게 변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전하다 >

한가희 규찰대 순찰을 강화했다고 하는데 제가 새벽까지 있을 때는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눈에 띄지 않는 만큼 확인을 할 수 없으니 딱히 신뢰가 생긴다거나 하지는 않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당.

손혜연 내리뒤에 여전히 무서워요ㅜ 어둡고요. 가로등 있는데 왜 안키나요? 

김지민 아직 불안하네요. 사실 밤에 내리에 있어본 적이 몇 번 없긴 하지만, 너무 넓어서 그런가 동기들이 술 먹고 뻗어서 연락이 안되면 불안해 죽겠어요.

개선됐다 >

도관호 아직 어두운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량통제도 예전보단 좋아졌고 거리도 상당부분 밝아진거 같아 어느정도 안전해진 것 같긴하네요.

서국선 그래도 예전보다는 순찰도는 분들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아요. 가로등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권단형 산책 나가면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아서 안심이 돼요. 그래도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이 정도면 많이 좋아진 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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