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낙수
  • 중대신문
  • 승인 2012.05.29 1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낭만과 잔디 사이
캠퍼스의 낭만도
이젠 옛말이 됐네요
조금은 삭막하고 낯설겠지만
잔디도 숨쉴 수 있는
날이 있어야겠죠  <혜인>

○…또 하나의 아우라
축제 기획하랴
학생들 관리하랴
쓰레기 치우랴
아우라 내뿜는 중앙인 뒤에 숨은
또 하나의 아우라, 희생의 아우라   <혜원>

○… 누구의 축제?
케이윌 지나 f(x)덕에
신나는 축제
가수가 돌아가니
허무한 발걸음
축제 아니라 콘서트장인가봐요  <민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