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헌혈의 집
  • 강나라 기자
  • 승인 2012.04.07 2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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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검색 사이트 TOPSY에 '중앙대' 검색 결과 일주일 동안 총 62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이 중 다수를 차지했던 키워드는 '중앙대병원 헌혈의 집'이었습니다.


@alphab11 중앙대병원, 보건복지부 지원 헌혈의 집 사업자 선정
@hapoomhaha 헌혈의 집 선정? 영화표도 주나여?ㅋㅋㅋ.
@aprilsounds 중대병원이 헌혈의 집 사업자로 선정됐다네요. 병원 인근에 헌혈의 집을 만들어 운영한다는데 그럼 학교 근처에 생기는건가? 헌혈하려면 노량진까지 가야했는데 좋네^^
@maxi_pro 중대병원에 헌혈의 집이 생긴다는데 ㅋㅋ 중앙대 내에서 현혈할려면 헌혈차 오거나 아니면 노량진 그쪽까지 나가야 됐었는데 이제 중앙대생도 헌혈 많이 하려나? 알리는 게 많이 필요할 듯 싶다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헌혈의 집’ 사업에 중앙대병원이 국내 대학병원으로는 최초로 선정됐습니다. ‘헌혈의 집’ 사업은 헌혈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그동안 혈액원(대한적십자혈액원, 한마음혈액원)에 한정했던 사업자를 대학병원으로 확대 운영하기 위한 사업인데요. 최초로 지원을 받게 된 중앙대병원은 향후 연간 15억원의 사업비를 이용해 병원 인근에 헌혈의 집을 마련하여 헌혈 사업에 필요한 인력 및 각종 장비를 갖추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의료계는 “중앙대병원의 전문성에 안정적인 혈액수급관리 체계가 구축됨으로써 새로운 혈액공급시스템이 완성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차영주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혈액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사용되는 귀중한 자원”이라며 “안전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전문가가 참여하는 ‘헌혈의 집’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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