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5호 취재낙수
  • 중대신문
  • 승인 2011.12.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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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낙수
○…효율적인 콩나물 키우기
양은 줄이고 질은 높인다는
강의시수 개편안
콩나물 시루 개수는 줄고
콩나물 밀도는 더 빽빽하게
<은희>

○… 네모박스의 탄생
집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이제는 더이상 차가운 바람과
씨름하지 않아도 되고
더이상 내 무릎과 싸우지 않아도 됩니다.
<선영>

○…마지막이라 함은
곧 회귀함을 뜻합니다.
올해의 중대신문은 마지막이지만
새해에 다시 여러분의 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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