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광장에서 듣는다
  • 강나라 기자
  • 승인 2011.11.28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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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4대 총학생회장 선거가 끝났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4개의 선본이 출마해 치열한 선거운동이 펼쳐졌는데요. 중앙인 여러분은 이번 선거 어땠나요?

▶ 여러 선본의 공약에 반값등록금이 있더라구요. 반값등록금 얘기만 많고 대학생들만의 색다른 공약이 없었던 것 같아요. 

- 김지운 영어영문학과 4

 

▶ 중앙인 홈페이지를 봤는데 한 후보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이 많더라구요. 운동권 학생을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팽배한 것 같아요. 
 - 김의정 사회학과 4
 

▶ 3년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치른 선거 중에 선본도 제일 많고 정치색도 다양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선거 운동이 국지적으로 진행된 것 같아 아쉬웠어요.  
  - 신지영 화학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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