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4호 트위터 통신
  • 중대신문
  • 승인 2011.11.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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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newspaper 본부가 2012년 강의시수 감축안을 발표했습니다. 방만하게 운영됐던 강의를 줄여 효율적인 운영을 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이에 대한 중앙인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sandole 기초로 필수교양 가르치겠다는 분들이 강의 개수 줄여놓고 한 수업에 60~70명 앉혀놓으면 뭐하자는 건가요? 강의시수 감축안 회의할 때도 한 60명 불러 놓고 얘기해 보셨나 봐요. 다양한 강의 선택 좀 할 수 있게 제발 방만하게 운영해주세요, 네?


@soju9029 강의가 돈 넣고 돈 빼내는 사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용을 줄여 이익을 늘리는 것보다 강의의 질과 교육 내용이 대학이 추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EQFOTO 각 계열 및 학과에 최적화된 수업시수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열 특성상 수업이 소규모로 진행되는 예체능 계열의 경우 수업시수 감소로 수업의 질이 낮아지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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