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3호 취재낙수
  • 중대신문
  • 승인 2011.11.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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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문은?
너도나도
불문학과 독문학과
노문은 누가 키워? 노문은! 
           <은희>

○…천차만별
복근에도 얼굴이 있다는
유미희 선수의 말
내 더덕더덕 붙은 뱃살이
부끄러워지는 시점
           <아영>

○…무거운 클릭 한번
쉬운 투표
간편한 클릭이 아닌
어려운 결정
심사숙고한 선택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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