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1호 트위터 통신
  • 중대신문
  • 승인 2011.11.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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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newspaper 중앙대 간호학과가 적십자 간호대와 통합됨에 따라 내년부터 300명의 신입생을 뽑게 되었습니다. 이에 적십자 측은 신입생뿐만 아니라 동문들의 승계까지 요구하고 있는데요. 중앙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ense_02 그저 적십자 간호대였단 근거로 승계를 주장하는 것이면 억지가 있어요. 학생들이 배우는 학문의 계보는 통합되기 전, 후를 기점으로 다르고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그들이 중앙대에 소속하고 소통한 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적 입지만을 챙기는 분들에게 중앙대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Mariana1108 서라벌 예대와 중대가 통합되었던 때엔 졸업생까지 동문승계가 되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통합조건인 동문승계를 하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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