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편집장 인사말

소   속 : 중어학과
이메일 : editor@cauon.net
좌우명 : 곧 끝난다.
안녕하세요.중대신문 박현준 편집장입니다.

중대신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대학신문의 효시, 또 다른 단어가 있다면 정론직필입니다.

대학신문의 효시, 중대신문이 창간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중대신문은 1947년 9월 1일 시작하여 1900호를 만들기까지 '국내주요언론 최초 순 한글판 가로쓰기 편집체제 도입', '대학신문 최초 12면 정규발행', '대학신문 최초 주 2회 발행', '지역면 흑석, 안성 분리 발행', '대학신문 최초 공식 방북 취재 성사' 등 대학이 상상하지 못한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대학 언론상(시사인 대학기자상 3개 부문, 중앙일보 올해의 대학신문상 3개 부문 등) 에서 선전하는 등 최초라는 자부심을 최고의 신문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으로 대학언론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 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