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국장단 인사말
조직도
직책 : 중대신문 편집국장 이찬규
소속: 경제학부
이메일: chanyun04@cauon.net
좌우명: 초심
조직도
직책 : 중대신문 제작국장 이수빈
소속: 국어국문학과
이메일: su-bin@cauon.net
좌우명: 剛毅木訥, 近仁.

안녕하세요. 중대신문 이찬규 편집국장, 이수빈 제작국장입니다.

대학신문의 효시, 중대신문이 창간 7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중대신문은 1947년 9월 1일 시작하여 1900호를 만들기까지 ‘국내주요언론 최초 순 한글판 가로쓰기 편집체제 도입’, ‘대학신문 최초 12면 정규발행’, ‘대학신문 최초 주 2회 발행’, ‘지역면 흑석, 안성 분리 발행’, ‘대학신문 최초 공식 방북취재 성사’ 등 대학이 상상하지 못한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대학언론상(시사인 대학기자상 3개 부문, 중앙일보 올해의 대학신문상 3개 부문 등)에서 선전하는 등 최초라는 자부심을 최고의 신문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으로 대학언론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