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4.16 일 21:27

전공개방 모집제도, 대교협에 입학전형 변경신청 완료했다

구성원 합의 마친 3개 단대 우선 보고경영경제대는 추후 논의 후 시행 여부 결정 전공개방 모집제도 시행이 가시화됐다. 어제(11일) 오후 대학본부는 오는 2018학년도 ‘전공개방 모집제도’ 우선시행 단대 3개(공대, 창의ICT공대, 생공대)의 시행 안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보고했다. 기존 입학전형을 전공개방 모집제도로 변경하는 안을 신청한 것이다...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설명은 있었지만 설득은 부족했다
가장 큰 문제는“소통 과정의 불합리”합의로 만든 ‘대표자회의’사실상 유명무실대학본부와 학내 구성원이 다시 한번 대립각을 세웠다. 대학본부가 내놓은 ‘전공개방 모집제도’가 대학본부와 그 외 학내 구성원을 가른 선이었다. 대학본부는 학내 구성원에 새로운 정책을 소개하고 의견을 구하기 위해 지난 3,4일 양일...
서울캠 전학대회, 대학본부 소통방식에 경고했다
대학본부 일방적 소통방식 규탄해전공개방 백지화 요구한다교편위 공간 해결 성명서 가결선거시행세칙 일부 부결돼대학본부의 소통방식을 규탄하고 교지편집위원회(교편위, 중앙문화와 녹지) 공간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 내용에 관한 안건이 가결됐다. 두 안건이 가결되자 학생대표자는 동의의 박수를 쏟아냈다...
“공무원이기 전에 시민입니다”
정치에서 배제된 그들
‘딴지 걸기’는 어떤 일이나 형상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거나 훼방을 놓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번학기 기획부는 불편함을 당연시하는 우리 사회에 딴지를 걸어보려 합니다. 네 번째 딴지는 바로 ‘정치적 중립성’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헌법상에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특정 직업군의 정치활동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일반직...
촛불로 겨울을 몰아내고 봄이 오기까지
다시는 없을, 다시는 없어야 할 날들이었다
분노한 사람들이 광장으로 나오다 지난해 10월 24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속속들이 밝혀지는 사실에 많은 국민이 분노했습니다. 대통령을 포함한 비선실세가 전 국민을 기만한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였으니까요. 대학생도 분노했습니다. 사태의 중심에 선 이화여대의 시국선언을 필두로 대학가에는 시국...
“그냥 우리 땅이 아니라 통한의 세월이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역사의 땅입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지형을 가진 천혜의 섬수많은 마음이 지켜낸 우리 땅 대한민국의 새벽을 여는 곳. 대한민국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어둠이 걷히는 곳이다. 독도에서 해가 보이는 순간 우리의 하루는 시작된다. 독도가 가장 먼저 어둠을 갈라준 탓에 본토는 보다 쉽게 하루를 맞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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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한국, 어때요? A. 혼란스럽지만 뭉클하고, 아쉽고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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