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9.27 화 17:30

310관 시설 대폭 개선된다

대학본부, 옥상 개방 결정해휴게공간은 순차적으로 마련된다지난 한달간 ‘중앙인 커뮤니티(중앙인)’에는 310관(100주년 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관련시설의 개선을 요구하는 게시물이 40건 이상 게재됐다. 중앙인에 제기된 310관의 문제점은 크게 ▲옥상 폐쇄 ▲휴게공간 부족 ▲승강기 운영의 비효율성 ▲공대 사물함 부재 ▲흡연구역 부재였다. 이에 대해 대학본부는...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농구부, 6년 만에 4강행 티켓 거머쥐다
빠른 역습으로 경기 초반 주도변형 지역방어 전술에 고전하기도적절한 전술 변화, 정확한 3점슛연세대와의 4강 원정경기 준비 중지난 21일 908관(체육관)에서‘2016 남녀 대학농구리그’6강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앙대 농구부는 4강 진출권을 두고 건국대와 겨뤄 78-65로 승리했다. 이를 통해...
서울캠 외국인 학생 수 2000명 돌파했다
외국인 학생 지속적인 증가 추세중국인 학생 증가가 주요 요인영어A 강의 환경 개선 요구돼한국 학생들과 협업에 어려움 호소서울캠의 외국인 학생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올해 서울캠 외국인 학생 수는 총 2033명으로 이는 전국 대학 중 5위 규모다. 외국인...
속절없이 비워져 간 안성캠 생활관
재학생 수 감소와 함께생활관 지원자 수 크게 줄어건물 구조적 문제로획기적인 환경 개선 힘들다 2011년부터 시작된 학문단위 구조조정에 따라 안성캠 재학생 수는 꾸준히 감소했다. 안성캠 재학생 수는 2012년 총 8427명에서 2016년 총 6424명으로 줄었다. 재학생 수 감소와 함께 안성캠 생활관 지원...
Creative 시리즈 완성돼 운영된다
3단계 창업 보육 시스템다음달 4일까지 학생 창업자 모집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Creative Complex’ 입주자 선발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업)의 일환이며 최종 통과한 3팀은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2층 Crea-tive Comp...
소수집단학생 규정 신설, 사무분장·위임전결 규정 개정됐다
소수집단학생 담당 부서 추가돼현실 반영하기 위한 규정 개정 지난 12일부로 ▲소수집단학생 ▲사무분장 ▲위임전결과 관련한 규정이 시행된다. 이번 규정 제·개정안은 지난 6일 대학운영위원회를 거쳐 12일 공포·시행됐다. 지난 7월 1일 소수집단학생 지원규정(지원규정)이 제정됐다. 소수집단학생에 포함되는 학생...
알림
가장 많이 본 기사
1
310관 시설 대폭 개선된다
2
서울캠 외국인 학생 수 2000명 돌파했다
3
속절없이 비워져 간 안성캠 생활관
4
디자인을 업으로 삼는다는 것
5
중앙대 100년 역사,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6
잃어버린 EU의 조각, 동요하는 프랑스
7
비판적 인간(Homo Criticus)
8
농구부, 6년 만에 4강행 티켓 거머쥐다
9
현재, 당사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이유
10
한산한 캠퍼스가 바꿔놓은 도서관 풍경
신문사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학생문화관 2층 중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820-6241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Copyright 2016 중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