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12.12 월 03:21
안성캠, WITH 총학과 함께 한다
총학 총여 70% 넘는 득표율 얻어총학, 과거 대비 투표율 3%p 증가 지난달 30일 오후 7시부터 801관(외국어문화관) 104호에서 제59대 안성캠 총학생회(총학)와 제32대 안성캠 총여학생회(총여)의 선거 개표가 진행됐다. 개표결과 단선으로 출마한 ‘WITH’ 선거운동본부(선본)의 김수환 정후보(관현악과 4)와 박소현 부후보(한국화전공 3)가 당선됐다...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여기, 중앙인이 모여 의와 참을 외친다
“여러분! 뒤에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오고 있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줍시다!” 차벽 앞에 마련된 자유발언대에 오른 이가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중앙대 학생들을 환영했다. 청와대를 향한 길목은 함성으로 가득 찼고 25개의 깃발은 더 힘차게 펄럭였다. 지난달 26일 광화문에서 청와대까지 중앙대가 걸어간 발자국을 함...
두 번째 대학구조개혁평가 윤곽 드러냈다
이원화 후 하위대학만 정원 감축자율개선대학은 정원 감축 없어한계대학은 통폐합까지 유도정성지표 위주로 평가한다 지난달 24일 개최된 ‘2주기 대학구조개혁 현장토론회’에서 대학구조개혁 2주기 평가에 대한 정책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일반대 3명, 전문대 3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정책연구진은 2주기 평가에서는...
제 26회 의혈창작문학상 시 부문
시 부문 당선: 박선희 학생(충청대 시각디자인전공2), 「 수수께끼 봄」 외 1편
가을과 겨울사이에 부는 문학 감성 문예창작전공과 중대신문이 주최한 ‘제26회 의혈창작문학상’에서 총 2편의 시와 1편의 소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의혈창작문학상은 1991년 서라벌예술대로부터 이어지는 문예창작전공의 전통과 중앙대의 의혈 정신을 계승하고자 시작됐죠. 또한 우수한 문인을 발굴해...
인간의 오래된 판타지, 시간을 넘어서
대중문화에서 바라본 시간
시간 여행은 현실 해결의 욕구판타지로 ‘욕망’과 ‘전복’ 이뤄내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주인공 마코토는 시간을 돌리기 위해 한 발짝 도약한다.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에서 주인공 선우는 향초를 태워 과거로 돌아간다.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주인공 팀은 메리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청바지, 그 후
바둑이 시작되면 기수는 ‘최고의 수’를 위해 신중하게 돌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 수는 미생이 되기도, 완생이 되기도 하죠. 하지만 미생이 되었더라도 이미 올린 수를 무를 순 없습니다. 시간을 되돌릴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기수들은 복기합니다. 지나온 수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다음에 둘 ‘최고의 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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