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3.27 월 18:02
“그동안 안성캠 구성원들이 가졌던 희망과 기대가 뜻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안성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투자가 이뤄질 겁니다.” -방재석 안성부총장 겸 안성캠퍼스발전기획단장 인터뷰 中...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출석인증 시스템 디지털화… 학생 “아직은 아날로그가 좋아”
앉은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출석 가능 부정출석 방지 위한 재출석인증 도입 중앙대 출석인증 시스템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학기 시험운영을 거친 ‘e-ID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모바일 출석인증(e-ID 애플리케이션)’과 ‘인증번호 출석인증’이 이번학기에 본격적으로 도입됐다. 따라서 현재 중앙대 학생들은 ▲구두....
조기취업자 출석인정, 대학별로 천차만별
교협 “교수의 자율권 침해”조건없는 출석인정, 부정출석 우려일부 대학은 교수 재량권 보장 악용 막기 위한 내용 마련하기도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전국 4년제 대학 125개 중 107개가 조기취업 학생의 출석을 인정하는 학칙을 개정했거나 개정할 계획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107개 대학의 대부분이...
대선 후보 심상정 특별 인터뷰
“촛불세대와 왼손 연대 통해 사회 개혁 이루겠다”
●소속정당: 정의당●생년월일: 1959/02/20(만 58세)●학 력: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경 력: 現 정의당 대표, 現 국회의원(고양시갑) 청 년 “상속세 이용한 사회배당식 청년 기본소득제 도입”대 학 “대학 운영 민주화 및 공공성 회복” 젠 더 “차별금지법,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장미 대선
성 밖에 갇힌 청소년
‘딴지 걸기’는 어떤 일이나 형상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거나 훼방을 놓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번학기 기획부는 불편함을 당연시하는 우리 사회에 딴지를 걸어보려 합니다. 세 번째 딴지는 바로 ‘소수자의 성’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성욕은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욕구를 넘어 하나의 권리로서 자리매김했는데...
만들어진 일부일처제를 파헤치다
지난해 6월 BBC는 폴리아모리가 미래의 사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비독점적 다자간 연애를 의미하는 폴리아모리는 한국에선 논의가 그다지 활발하지 않지만 유럽 등지에선 큰 반향을 일으키는 중입니다. 자신을 폴리아모리스트라고 커밍아웃하는 이들이 나타나고 폴리아모리의 사랑 방식에 대한 강연...
알림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대는 사라져도 연극은 사라지지 않는다
2
빨간 눈으로
3
해님, 사랑을 비추다
4
긴급 학생총회에서 불만 터져 나왔다
5
THE 아시아대학평가, 중앙대 10위 상승
6
‘중요 의결 시 학생과의 소통 필히 확인’ 합의했다
7
본관점거, 일방적인 소통의 결과물
8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법학과 80학번)
9
깊은 고민, 아니 그보다도 깊은 고민
10
"안보는 강경, 경제는 개혁"
신문사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로 84 중앙대학교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B205호 중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881-7358~9 | 팩스 : 02-817-9347
인터넷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게시판총괄책임 : 편집부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편집부국장
Copyright 2017 중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ditor@cau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