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6.8 목 18:50
총학생회 공약 이행 중간점검누구나 미술 시간이 되면 새하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봤을 겁니다. 모두 스케치북에 예쁜 그림을 그리길 원하죠. 하지만 그림은 조심스럽게 그려나가야 합니다. 그리는 도중 자칫 실수하면 지우개로 지워도 스케치북 위에 연필 자국이 남아 그림을 망쳐버리기 때문이죠. 첫 획을 잘못 그으면 그림의 구도가 이상하게 그려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WITH 함께 걸어온 길, 그리고 걸어갈 길
■안성캠 발전정책·교육 대부분 아직 기획·요구 단계‘With School’ 추진 예정제59대 안성캠 ‘WITH’ 총학생회(총학)가 제시한 공약인 ‘안성캠퍼스 발전계획 설명회 개최 및 학생 의견 적극 반영 요구’는 추진 중이다. 총학에 따르면 안성캠퍼스 발전계획 설명회는 다음학기에 진행된다. 또한 각 전공단위 학생회가 학생...
아직 완성되지 못한 SKETCH UP의 밑그림
■교육 분야 장바구니 이관 시 여석공개 한다 A학점 보장→ D학점 의무 폐지 추진 수강신청 시 필요 정보 기재, 수강신청 4분할 방식 등을 골자로 한 ‘수강신청 단계적 개선’은 절반 정도 이뤄졌다. 지난 1일 제59대 서울캠 ‘SKETCH UP’ 총학생회(총학)는 학사팀, 개발팀과 수강신청 개선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서울...
중앙대에 느끼는 자부심·소속감 단대별로 결과 달라
자부심·소속감 점수사범대 가장 높아 가장 낮은 단대는 생공대 다음해 중앙대는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100주년을 코앞에 둔 중앙대 학생들은 중앙대에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까. 또한 중앙대에 어느 정도의 소속감을 느끼고 있을까. 학생들은 자부심과 소속감을 -5점부터 5점까지 점수를 매겨 평가했다...
앨 고어, 중앙대와 미래를 논하다
기후변화·세계화 문제 다뤄방청 신청 몰려 조기 마감돼지난 1일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 중 하나로 추진된 명사 초청 강연으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중앙대를 찾았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린 공로로 200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앨 고어는 중앙대를 방문해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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