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신문
최종편집 : 2017.9.19 화 17:19

대학에 드리워진 안티페미니즘의 그림자

대학 내 안티페미니즘 “여성이라서 살해당했다.” 지난해 5월 17일 강남역 살인사건을 기점으로 보이지 않던 ‘여성혐오’가 가시화됐습니다.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사회 속에서 여성들은 쌓아뒀던 상처들을 토해냈습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공공연하게 이뤄져 왔던 수많은 차별과 폭력에 대한 분노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죠.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습니다...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강의 담당 교수 미배정 개선 방안 제시됐다
신임 교원 채용일정 앞당긴다
총 4241개 강의 중 128개 미배정 ‘임시 교원번호’ 부여 고려중단대 의견수렴 거쳐 최종안 도출 ‘장바구니 신청 기간 중 강의 담당 교수 미배정’ 문제 개선을 위해 대학본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12일 열린 교무위원회의에서 학사팀은 강의 담당 교수 미배정 관련 사안을...
삶이란 각본이야
사람들은 각자의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이 담겨 있다는 점인데요. 어쩌면 우리네 삶은 하나의 각본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주 ‘캠퍼스를 거닐며’에서는 중앙인이 감명 깊게 본 작품을 통해 인생이라는 무대를 엿보...
기말고사 시작일 하루 연기돼
정부가 ‘10월 2일(월)’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이번학기 학사일정이 조정됐다. 정부의 결정으로 월요일 수업일수가 부족해지면서 교무처는 기존 기말고사 일정을 하루 미루고 오는 12월 11일(월)을 보강일로 지정했다. 기존 학사일정에 따르면 이번학기 기말고사는 오는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다. 그러...
혐오에 신음하는 대학가
대학생, 혐오를 논하다
‘여성해방운동’, ‘꿀빠니즘’, ‘성평등’, ‘여성우월주의’, …. 극명하게 다른 뜻을 가진 표현이지만 모두 하나를 가리키고 있었다. 바로 ‘페미니즘’을 지칭하는 표현들이다. 최근 페미니즘이 사회 이슈로 떠오르면서 그를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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