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6.11.29 화 23:41
SKETCH UP Starts up!
찬성 약 72.3%로 당선 확정“새로운 중앙대를 열어가겠다”지난 23일 오후 10시 30분부터 310관(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B502호에서 제59대 서울캠 총학생회(총학) 선거 개표가 진행됐다. 개표결과 단선으로 출마한 ‘SKETCH UP’ 선거운동본부(선본)의 김태우 정후보(도시계획·부동산학과 3)와 박병하 부후보(기계공학부 3)가 당선됐다...
중대신문이 만난사람
안성캠의 희망을 당신과 함께 만들고 싶다
제59대 안성캠 총학생회 WITH 선본 인터뷰 안성캠 발전과 교육의 질 개선에 주력“모든 구성원과 함께 미래를 그려가겠다”제59대 안성캠 총학생회(총학) 선거에‘WITH’선거운동본부(선본)가 단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들은 안성캠의 모든 구성원과 소통하고‘함께’ 안성캠의 발전을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로 4...
학사운영규정 대폭 제·개정, 청탁금지법 학칙에 반영
영어B강의 사라졌다수강신청 최소학점 15→1학점조기취업자 배려 위한 규정 마련청탁금지법 준수 위한 규정 신설 학사운영규정이 대폭 제·개정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영어B강의 폐지 ▲학기당 수강신청 최소학점 일원화 ▲조기취업자를 위한 규정 마련 등이다. 또한 업무추진비 사용 규정이 ‘부정청탁 및...
재조명된 사회주의: 자유, 평등, 박애의 실현
2016 중앙게르마니아 ‘악셀 호네트: 『사회주의 재발명』’
20세기 말 소련을 비롯한 사회주의 국가들이 몰락했다. 그 후 사회주의는 실패한 이데올로기라고 평가받았고 존재감을 잃었다. 하지만 프랑크푸르트학파 3세대인 악셀 호네트는 사회주의를 다시금 조명한다. 그는 사회주의가 결코 실패한 정치적 이념이 아니며 오늘날 새로운 사회주의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신의 마음갑옷을 벗어 던져라
브레네 브라운의 『마음가면』
“강의실 밖에서 학생들을 만난다면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골랐어요.” 강의실 밖에서 만난 최민지 교수(교양학부)와의 대화는 마치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의 대화처럼 편안했다. 그는 기자와의 대화에서 시종일관 눈을 맞추고 공감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학생들이 왜 그의 강의에 애정을 표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
펜을 쥐고 방어진(方魚津)을 떠난 소년
전명환 학생(국어국문학과 2)
이번주 청바지의 키워드는 ‘대장장이’입니다. 중앙대에 대장장이가 있다는 것 다들 모르셨죠? 본인의 생각을 하얀 종이 위에 까만 글자로 녹여내 시로 탄생시키는 전명환 학생과 머릿속에 떠다니는 사색을 녹여내 연극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김상훈 학생이 이번주 청춘인데요. 그들의 ‘생각 대장간’에 함께 들어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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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현 성우(연극전공 90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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